김준호 집행위원장을 포함한 출연진들이 3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스탠포드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열린 제8회 부산국제코미디페스티벌(이하 부코페) 기자회견에서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올해 8회째를 맞이한 '부산국제코미디페스티벌'은 입장시 발열체크, 자가 문진표 작성, 전 좌석 띄어앉기, 전 관람객 및 직원 마스크 착용 의무화, 공연장 방역 소독 등 정부 코로나19 방역지침 수립, 확산방지에 만전을 기할 계획으로 알려졌으며, 전세계 6개국-28개팀이 참여, 오는 8월 21일(금)부터 30일(일)까지 부산 영화의 전당 야외국장, 하늘연극장, KNN 시어터, 코미디 드라이빙 씨어터 등에서 공연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