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물살을 느끼며'뉴스1 제공2020.08.03 | 13:53:14가-100%가+(서울=뉴스1) = 3일 경남 거창군 위천면 장기리 거창서핑파크를 찾은 어린 서퍼들이 실내에서 서핑을 즐기고 있다. 실내 서핑은 인공파도를 이용해 날씨와 파도에 구애받지 않고 365일 즐길 수 있다. (거창군 제공) 2020.8.3/뉴스1<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주요뉴스'시간당 30㎜ 이상' 집중 호우…남부지방 위기 경보수준 확대야구계 곳곳서 백인천 추모…이승엽 "지금의 나 있게 해준 분"[오늘날씨]전국 흐리고 비…남부·제주 강풍 및 호우주의[내일날씨]일요일도 전국 곳곳 비…남부 최대 200㎜ '폭우'서강대, 개인정보 18만건 유출…"이름·학번·휴대폰·비번 털렸다"<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