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 김수영 양천구청장이 3일 중부지방 집중호우에 대비해 범람 위험이 있는 안양천 신정잠수교 긴급 점검하고 있다.
양천구는 범람이나 침수의 위험이 있는 관내 시설 등을 긴급 점검하며 집중호우로 인한 피해를 줄이기 위해 순찰을 강화하는 등 풍수해 대책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고 밝혔다. (양천구청 제공) 2020.8.3/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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