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곽도원이 관찰 예능 MBC '나혼자 산다'에 출연한다. 사진은 2017년 개봉한 영화 '강철비' 무대 인사를 위해 곽도원(왼쪽)과 정우성이 경북 경주로 가는 모습. /사진=곽도원 인스타그램
배우 곽도원이 처음으로 관찰 예능에 나선다.
소속사 마다엔터테인먼트는 3일 "곽도원이 '나 혼자 산다'에 출연하기로 했다. 방송 시기 등 자세한 일정은 미정이다"고 밝혔다.

곽도원이 출연 예정인 MBC '나 혼자 산다'는 연예인들의 싱글라이프를 다큐멘터리 기법으로 조명하는 프로그램이다. ‘나 혼자 산다’는 연예인들의 일상을 관찰 카메라로 담아낸다.


곽도원은 MBC ‘무한도전’과 JTBC ‘아는 형님’ 등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한 적은 있지만 관찰 예능은 이번이 처음이다.

그는 지난달 29일 개봉한 영화 ‘강철비2: 정상회담’에 출연했다. 또 이달 개봉 예정인 ‘국제수사’에서도 연기를 선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