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고승아 기자 = 그룹 (여자)아이들 민니가 헤어스타일 변신을 시도했다.
(여자)아이들(소연 미연 민니 수진 우기 슈화)은 3일 오후 4시 새 싱글 '덤디덤디 (DUMDi DUMDi)' 발매 기념 쇼케이스를 개최했다.
이날 우기는 이번 컴백 스타일에 대해 "보시다시피 이번에 뭔가 헤어스타일부터 변했다. 염색도 하고, 액세서리나 헤어밴드 등도 많이 신선하게 시도했다. 이번 포인트라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민니는 특히 "여태까지 탈색을 해본적이 없었는데 이번에 전체 탈색도 하고 핑크 머리도 멤버들이 추천해준거라 기대했는데 기대 만큼 잘 나온 것 같아서 좋다"며 만족감을 드러냈다.
또한 미연은 "여름을 제일 좋아해서 이번 활동이 설렌다"고 덧붙였다.
한편 신곡 '덤디덤디'는 트로피컬 기반에 뭄바톤 리듬이 더해져 (여자)아이들만의 특별한 여름을 느낄 수 있는 댄스 곡으로 리더 소연과 작곡가 팝타입이 함께 작업했다. 여름과 젊음에서 연상되는 ‘뜨거움' '시원함' '열정' '설렘' 등 솔직하고 직관적인 가사와 중독성 있는 멜로디가 어우러져 (여자)아이들 표 여름 노래를 탄생시켰다.
3일 오후 6시 발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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