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전현희 권익위원장, 무주지 주민들과 대화뉴스1 제공2020.08.03 | 17:05:06가-100%가+(서울=뉴스1) = 전현희 국민권익위원회 위원장이 3일 고충민원 현장인 강원 양구군 해안면의 한 과수원을 찾아 주민으로부터 민원 내용에 대해 설명을 듣고 있다.양구군 해안면은 6.25전쟁 당시 북으로 피난했다 귀향하지 못한 원주민의 무주지(주인 없는 땅)가 남아있어, 이 지역 주민들은 이를 수의매각 또는 대부할 수 있도록 요구하고 있다. (국민권익위원회 제공) 2020.8.3/뉴스1<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주요뉴스'시간당 30㎜ 이상' 집중 호우…남부지방 위기 경보수준 확대야구계 곳곳서 백인천 추모…이승엽 "지금의 나 있게 해준 분"[오늘날씨]전국 흐리고 비…남부·제주 강풍 및 호우주의[내일날씨]일요일도 전국 곳곳 비…남부 최대 200㎜ '폭우'서강대, 개인정보 18만건 유출…"이름·학번·휴대폰·비번 털렸다"<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