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앞서 피해자 측은 웹사이트 상에 게재된 악성 게시물 작성자 등을 수사해달라며 경찰에 고소장을 제출했다.
고소장을 접수한 경찰은 클리앙·이토렌트·fm코리아·디시인사이드 등 인터넷 커뮤니티 4곳의 서버를 압수수색하고 피해자를 모욕·비방한 2차 가해 게시물·댓글 작성자 관련 자료를 확보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또 피해자의 '가짜 고소장' 문건이 인터넷에 유출된 사건과 관련해 5명을 입건했다. 이들 중 3명은 고소장 유출에 직접 관여했고, 2명은 온라인상 유통을 한 것으로 보인다고 경찰은 설명했다.
경찰은 또 피해자의 '가짜 고소장' 문건이 인터넷에 유출된 사건과 관련해 5명을 입건했다. 이들 중 3명은 고소장 유출에 직접 관여했고, 2명은 온라인상 유통을 한 것으로 보인다고 경찰은 설명했다.
피의자들간 상호 관계는 아직 확인되지 않았다. 경찰 관계자는 "게시자들에 대한 소환조사는 아직 이루어지지 않았다"고 말했다.
![[시대와의대화] "역대 대통령은 왜 한결같이 실패했나" 김종인 위원장을 만나다](https://i.ytimg.com/vi/q58Lag9U4j4/hqdefault.jpg?width=1920&quality=75)
![[대가지급HSAD]대한민국을 예쁘게 편집](https://menu.sidae.com/moneys/upload/permanent/202607/29-095401-546131394-1102578-pJbgdW4iMNFIRXeD-jpg/LH%ED%95%9C%EA%B5%AD%ED%86%A0%EC%A7%80%EC%A3%BC%ED%83%9D%EA%B3%B5%EC%82%AC_%EB%B0%B0%EB%84%88%EC%8B%9C%EC%95%88(260729).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