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천=뉴스1) = 지난 4일 경기도 이천 LG챔피언스파크에서 열린 한화 이글스와 LG 트윈스의 2020 KBO 퓨처스리그 경기에서 로봇 심판이 데뷔전을 치렀다. 경기 전 주심이 신호를 전달받을 휴대폰과 이어폰을 착용하고 있다. (KBO 제공)2020.8.5/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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