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KBO, 퓨처스 경기 대상 '로봇 심판' 시범 운영뉴스1 제공2020.08.05 | 13:53:05가-100%가+(이천=뉴스1) = 지난 4일 경기도 이천 LG챔피언스파크에서 열린 한화 이글스와 LG 트윈스의 2020 KBO 퓨처스리그 경기에서 로봇 심판이 데뷔전을 치렀다. 경기 전 주심이 신호를 전달받을 휴대폰과 이어폰을 착용하고 있다. (KBO 제공)2020.8.5/뉴스1<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주요뉴스"일차적으로 426억원"…트럼프, 중간선거 앞두고 거액 정치자금 투입수원 독립운동 탐방로 광복절 첫발..."기억·미래 통로 될 것""최소 325억원 환수 예상"…친일재산조사위, 16년만에 부활'육아휴직' 문턱 낮아졌지만…상사 눈치·급여 차별은 여전'1차 과반 가시권' 김민석 vs 반전 노리는 정청래…수도권 향한 시선<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