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델 겸 방송인 한혜진이 시니어 모델 오디션 프로그램 MC로 출연한다. /사진=한혜진 인스타그램
모델 겸 방송인 한혜진(37)이 시니어 모델 오디션 프로그램 MC를 맡는다.
스타뉴스는 한혜진이 MBN 시니어 모델 오디션 프로그램 '오래 살고 볼일' MC로 낙점됐다고 지난 5일 보도했다.

'오래 살고 볼일'은 인생 2막에 도전하는 50세 이상 중년들이 런웨이에 서는 모델로 도전하는 프로그램이다. '시니어 스타일 아이콘' 발굴과 함께, 출연자들의 다양한 사연도 공개한다.


패션, 뷰티, 연애 등 다방면에서 예능 MC로 활약한 한혜진은 안정적인 진행력으로 극적인 예능을 이끌어갈 예정이다. 한혜진과 함께할 MC들은 섭외가 진행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제작 준비 중인 '오래 살고 볼일'은 오는 10월 방송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