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아직 비 내리지만…철원 대피주민들 현장 복구 중뉴스1 제공2020.08.06 | 10:57:42가-100%가+(철원=뉴스1) 황덕현 기자 = 엿새째 철원지역에 최대 700㎜에 육박하는 폭우가 쏟아진 6일 강원도 철원군 김화읍 생창리 주민들이 침수로 파손된 가구와 가재도구를 정리하고 있다. 2020.8.6/뉴스1<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주요뉴스'육아휴직' 문턱 낮아졌지만…상사 눈치·급여 차별은 여전'시간당 30㎜ 이상' 집중 호우…남부지방 위기 경보수준 확대야구계 곳곳서 백인천 추모…이승엽 "지금의 나 있게 해준 분"[오늘날씨]전국 흐리고 비…남부·제주 강풍 및 호우주의[내일날씨]일요일도 전국 곳곳 비…남부 최대 200㎜ '폭우'<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