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마리 퀴리-안느 '운명적인 첫 만남'뉴스1 제공2020.08.06 | 14:21:25가-100%가+(서울=뉴스1) 김진환 기자 = 배우 김소향과 이봄소리(오른쪽)가 6일 오후 서울 종로구 대학로 홍익대학교대학로아트센터 대극장에서 열린 뮤지컬 ‘마리 퀴리’ 프레스콜에서 열정적인 공연을 펼치고 있다.<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주요뉴스부회장 명함 내려놓고 돌아본 인생…이동호의 '긴 여정의 첫걸음'"말처럼 힘찬 장거리 달려왔다"…허진 개인전 '말이라 불리운 사나이''하얀거탑·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 안판석 감독, 뇌출혈 투병 중 별세"밖은 에어컨, 안은 포도당"…'폭염 방학' 마친 KBO, 팬심 잡은 대비책불길 치솟은 차량서 생명 구한 광주FC 선수들…연맹 포상 예정<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