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장마에 도통 못보던 '푸른 하늘'뉴스1 제공2020.08.06 | 17:13:06가-100%가+(서울=뉴스1) 황덕현 기자 = 한강 유역에 홍수주의보가 발령되는 등 막바지 장마 여파가 거센 6일 오후 서울 마포구 홍대입구역 인근에 잠시 잠깐 푸른 하늘이 펼쳐져 있다. 기상청에 따르면 지난 1일 오후 6시부터 6일 오후 1시께까지 서울에 내린 비의 양은 328.5㎜(강남구) 수준이다. 2020.8.6/뉴스1<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주요뉴스'육아휴직' 문턱 낮아졌지만…상사 눈치·급여 차별은 여전'시간당 30㎜ 이상' 집중 호우…남부지방 위기 경보수준 확대야구계 곳곳서 백인천 추모…이승엽 "지금의 나 있게 해준 분"[오늘날씨]전국 흐리고 비…남부·제주 강풍 및 호우주의[내일날씨]일요일도 전국 곳곳 비…남부 최대 200㎜ '폭우'<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