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서구 갈마2동 주민자치위원회가 10일 오전 11시 서구청에 수재의연금 100만원을 기탁했다. /사진제공=서구청
지난 달 30일 기습적인 폭우로 피해를 입은 수재민들에게 도움의 손길이 이어지고 있다. 

10일 대전 서구청 사회복지행정연구회는 수재의연금 500만원을 서구청에 기탁했다. 또, 이날 오후 2시30분에도 서구 갈마2동 주민자치위원회(회장 길관호)에서 100만원을 서구청에 기탁할 예정이다.

오는 11일에는 사단법인 한국다문화청소년협회가 수해가구 60세대에게 닭개장 600팩을 중구청에 기탁을 예고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