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삼성노조 와해 의혹' 목장균 전 전무 징역 1년 선고뉴스1 제공2020.08.10 | 17:21:07가-100%가+(서울=뉴스1) 황기선 기자 = 목장균 삼성전자 전 전무가 10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고등법원에서 열린 노동조합및노동관계조정법위반 등 항소심 선고 공판을 마치고 법원을 나서고 있다. 삼성전자서비스 노동조합 와해공작에 관여한 의혹으로 재판에 넘겨진 목 전 전무는 이날 징역 1년을 선고 받았다. 2020.8.10/뉴스1<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주요뉴스"5조원 추가 소비" 오세훈이 꿈꾸는 '서울의 밤'…예산은 아직우주항공청, 사천서 드론·로봇 연계 40㎏ 화물 배송 실증[내일날씨]수도권, 비 최대 40㎜ 내려…"출근길 우산 챙기세요"농협중앙회, 경남 호우피해 복구자금 500억원 긴급 편성[경남도의회 소식] 거제·통영 특별재난지역 선포 촉구<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