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혜수의 소속사 화이브라더스코리아는 "박혜수가 새 드라마 '디어엠' 출연을 긍정적으로 검토하고 있다"고 11일 밝혔다.
'디어엠'은 플레이리스트와 몬스터유니온이 공동 제작하는 드라마로, 연애플레이리스트(연플리)의 세계관을 공유하는 작품이다. 남자 주인공으로는 그룹 NCT의 재현이 출연을 검토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지난 2015년 SBS 오디션 프로그램 '서바이벌 오디션 K팝 스타 시즌4'를 통해 이름을 알린 박혜수는 2016년 이후부터는 배우 활동에 집중해왔다.
박혜수는 2016년 JTBC 드라마 ‘청춘시대’, 2017년 tvN ‘내성적인 보스’, SBS ‘사임당, 빛의 일기’ 등에 출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