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존의 전주시 완산구 효천중앙로 17, 2층 소재에서 전주시 완산구 효천중앙로 22, 1층으로 점포를 이전한 것이다.
효천지점은 지난해 8월19일 개점해 전주 효천지구 내 최초의 1금융권 은행으로서 인근 주민들에게 1년여 간 금융서비스를 제공해왔다.
이전식에는 임용택 전북은행 은행장, 이성란 부행장, 이미숙 전주시의회 부의장과 정준모 남경종합건설 회장 등이 참석했다.
임용택 전북은행 은행장은 “이번 확장 이전을 통해 금융 편의를 위해 한걸음 더 다가가겠다”며 “아파트 입주민과 입점 상가 주민을 위한 금융지원을 확대해 앞으로 지역은행으로서 역할을 충실히 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