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처참한 모습의 태양광 시설'뉴스1 제공2020.08.11 | 15:17:21가-100%가+(제천=뉴스1) 박세연 기자 = 11일 오후 집중호우로 인한 산사태 피해를 입은 충북 제천시 대랑동의 한 태양광 발전시설에서 관계자가 복구작업을 하고 있다. 2020.8.11/뉴스1<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주요뉴스"5조원 추가 소비" 오세훈이 꿈꾸는 '서울의 밤'…예산은 아직우주항공청, 사천서 드론·로봇 연계 40㎏ 화물 배송 실증[내일날씨]수도권, 비 최대 40㎜ 내려…"출근길 우산 챙기세요"정인이 고통, 6년 뒤 현수의 비극으로…판박이처럼 닮은 아동학대농협중앙회, 경남 호우피해 복구자금 500억원 긴급 편성<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