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은경(47) 아나운서가 식단과 운동으로 다져진 복근이 돋보이는 사진과 함께, 신체 수치가 담긴 ‘바디프로필’도 공개했다.
최은경은 11일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 ‘생애 첫 바디프로필’이라는 제목으로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그녀는 “젊을 때 찍으면 좋았겠지만, 아직 50세 전이니까”라며 단련된 신체에 대한 자부심을 보였다.
또 “한국에 돌아와 요가에 빠졌고, 필라테스와 근력운동 및 유산소도 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몸매 관리에 관한 조언도 건넸다. 최은경은 “매일매일이 관리”라며 “한 번에 되는 것은 없고, 하루하루가 쌓이면 미래가 달라진다”고 말했다.
최은경이 공개한 ‘인바디’ 프로필에는 키 174.5㎝, 체중 55.6㎏, 근육량 25.3㎏이라는 건강한 글자가 선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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