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정주현 '쫓아가자'뉴스1 제공2020.08.11 | 19:33:08가-100%가+(서울=뉴스1) 김진환 기자 = 11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0 프로야구 신한은행 SOL KBO리그' KIA타이거즈와 LG트윈스의 경기에서 LG 정주현이 3회말 1사 3루에서 적시타를 친 후 김호 코치와 기쁨을 나누고 있다. 2020.8.11/뉴스1<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주요뉴스[의성 소식] 광복절 맞아 항일독립운동기념탑 참배민주당 전대 최대 승부처 호남 경선…김민석·정청래 1.48%p 초박빙전남광주시의회 "SK 동부권 100조원 투자계획 환영"김학홍 문경시장 "시민과 소통하고 민생회복하는데 역점 둘 것"'수원 국가유산 야행' 점등… "화성의 여름밤이 빛난다"<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