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거리로 나선 대한항공 일반노조뉴스1 제공2020.08.12 | 12:49:40가-100%가+(서울=뉴스1) 민경석 기자 = 대한항공 일반노조 조합원들이 12일 오후 서울 강서구 대한항공 본사 앞에서 열린 '기내식 사업부 매각 반대 결의대회'에서 구호를 외치고 있다. 이날 참가자들은 "유휴자산 매각이 우선시 돼야 함에도 기내식 사업부 매각을 추진하는 것은 직원들의 고용안정을 저해하는 행위다"라고 주장했다. 2020.8.12/뉴스1<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주요뉴스포스코 임단협 최종 조정 결렬…58년 만의 '전면파업' 초읽기[경남농협 소식] 도내 우수 브랜드 쌀 할인 판매BNK경남은행, 동남권 방산·공급망 벤처펀드에 100억원 출자[내일날씨] 경기·강원 등 소나기 예보…최대 40㎜ 내려박완수 경남지사 "집중호우 등 재난대응 체계 확 바꿔라"<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