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모습 드러낸 잠수교...보수작업 중뉴스1 제공2020.08.13 | 14:25:08가-100%가+(서울=뉴스1) 박지혜 기자 = 비가 그친 13일 오후 서울 잠수교에서 관계자들이 도로 보수 작업을 하고 있다. 며칠간 이어진 집중호우로 한강 물이 불어나 지난 2일부터 사람과 차량의 통행이 금지된 잠수교가 이날 오전 수위가 낮아지며 12일 만에 다시 모습을 드러냈다. 1976년 잠수교 개통 이래 최장 기록이다. 2020.8.13/뉴스1<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주요뉴스포스코 임단협 최종 조정 결렬…58년 만의 '전면파업' 초읽기[경남농협 소식] 도내 우수 브랜드 쌀 할인 판매BNK경남은행, 동남권 방산·공급망 벤처펀드에 100억원 출자[내일날씨] 경기·강원 등 소나기 예보…최대 40㎜ 내려박완수 경남지사 "집중호우 등 재난대응 체계 확 바꿔라"<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