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성광이 '비밀의 숲2'에 출연한다.
©배우를품다

하성광의 소속사 배우를품다는 "하성광이 8월15일 첫 방송되는 tvN 새 토일드라마 '비밀의 숲2'(연출 박현석, 극본 이수연)에 캐스팅됐다"고 밝혔다.
2017년 방영돼 인기를 얻은 후 3년 만에 돌아온 '비밀의 숲2'는 검경수사권 조정 최전선의 대척점에서 다시 만난 고독한 검사 황시목(조승우)과 행동파 형사 한여진(배두나)이 은폐된 사건들의 진실로 다가가는 내용을 담는다.

조승우, 배두나, 윤세아 등 기존의 배우들에 전혜진, 최무성 등 연기파 배우들이 합류하며 하성광은 경찰청 정보국장 이명한을 연기한다.


하성광은 최근 종영한 OCN '본 대로 말하라'에서 청각장애를 가진 캐릭터를 소화하며 연기력을 입증했다.

한편 '비밀의 숲2'는 '사이코지만 괜찮아' 후속으로 8월15일 밤 9시 첫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