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이동해 기자 = 택배 없는 날인 14일 오전 서울 시내의 한 택배 물류센터에 컨베이어 벨트가 텅 비어 있다.
우체국과 CJ대한통운, 한진택배, 롯데글로벌로지스, 로젠택배 등 5대 대형 택배사는 14일을 '택배인 리프레시 데이'(택배 없는 날)로 지정했다. 공공 기관인 우체국을 제외한 CJ대한통운, 한진택배, 롯데글로벌로지스, 로젠택배는 오는 17일 정상적으로 업무에 복귀할 예정이다. 우체국은 임시공휴일인 17일까지 휴무하고 18일부터 정상 업무에 돌입한다. 2020.8.14/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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