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민아는 14일 한 매체와의 화보인터뷰에서 "사실 이렇게 많은 팬분들이 응원의 메시지와 격려를 해주실 줄 몰랐다"며 "정말 자존감도 올라가고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이어 "요즘은 그림도 그리고 책도 읽고 사진도 찍고 여러 가지를 한다. 심리 치료도 받고 글도 쓴다"고 근황을 알렸다.
그는 “미래의 화장품 브랜드 CEO를 꿈꾼다”며 화장품을 직접 만들고 있다는 사실도 전했다. 그는 “제가 민감성 피부라서 화장품에 조금 예민한데 직접 만들어 보는 것은 어떻까 싶었다”며 “최근 크림 만드는 데에 빠져있다”고 말했다.
앞으로의 활동에 대해선 “연기 연습도 열심히 하고 더욱 성숙한 권민아가 되기 위해 노력하겠다"며 "상업영화 독립영화 TV드라마 웹드라마 가리지 않고 연기를 할 수 있다면 어디든 출연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