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열띤 경기 펼치는 손명호뉴스1 제공2020.08.14 | 22:21:11가-100%가+(서울=뉴스1) = 14일 강원도 영월군 영월스포츠파크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위더스제약 2020 영월장사씨름대회에서 백두급(140kg이하)에 등극한 손명호(의성군청)가 오정민(문경새재씨름단)과 경기를 펼치고 있다. (대한씨름협회 제공) 2020.8.14/뉴스1<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주요뉴스트럼프 "호르무즈 해협, 조만간 미국 영해로 선포할 것"'불멸의 4할 타자' 백인천 별세…KBO 최초와 유일의 사나이안민석 교육감, 광복절 맞아 만주·연해주 탐방프랑스 '15세 미만 SNS 금지' 위헌…"표현·소통 자유 침해"최태원 회장, 재산분할 재상고…노소영 관장은 끝내 협의 거부<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