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성북구 사랑제일교회 앞을 교인들이 마스크를 쓴 채 지나고 있다. /사진=뉴스1
서울시가 코로나19 집단감염이 발생한 성북구 사랑제일교회 교인과 방문자 4000여명에게 진단검사를 받으라고 명령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