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정지형 기자 = 서울 3호선 종로3가역 대합실에서 연기가 발생해 양방향 열차가 무정차 통과하고 있다.
15일 서울교통공사에 따르면, 이날 오후 7시30분 3호선 종로3가역 대합실에서 연기가 발생했다는 신고가 접수돼 3호선 양방향 열차가 무정차 통과 중이다.
서울교통공사 관계자는 "현재 관계직원과 119가 출동해 발화지점을 찾는 등 조치 중이다"면서 "승객 안전을 위해 열차가 무정차 통과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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