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브라질, 감염 확산세 속 재개관한 '구원의 예수상'뉴스1 제공2020.08.16 | 08:49:02가-100%가+(AFP=뉴스1) 이동원 기자 = 브라질에서 코로나19 확산세가 여전한 가운데 유명 관광 명소가 잇따라 문을 열어 우려를 낳고 있다.브라질 신규 확진자는 연일 5만 명 이상 급증해 누적 확진자가 318만 명을 넘어서며 확산세가 계속되고 있다. 15일(현지시산)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에서 구원의 예수상을 찾은 관광객들이 주변 전경을 바라보고 있다. © AFP=뉴스1<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주요뉴스남양주시 "내각대교 확장사업 원점에서 재검토"'불멸의 4할 타자' 백인천 별세…KBO 최초와 유일의 사나이안민석 교육감, 광복절 맞아 만주·연해주 탐방최태원 회장, '9440억 재산분할' 재상고…다시 대법원행40세 천하람 재입대, 새벽 3시 일어나 '포복'…"20대 청년 모습 감동"<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