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FP=뉴스1) 이동원 기자 = 브라질에서 코로나19 확산세가 여전한 가운데 유명 관광 명소가 잇따라 문을 열어 우려를 낳고 있다.
브라질 신규 확진자는 연일 5만 명 이상 급증해 누적 확진자가 318만 명을 넘어서며 확산세가 계속되고 있다. 15일(현지시산)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에서 구원의 예수상을 찾은 관광객들이 주변 전경을 바라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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