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선별진료소 찾는 시민들뉴스1 제공2020.08.16 | 13:09:18가-100%가+(서울=뉴스1) 황기선 기자 = 서울 지역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146명 증가한 가운데 16일 오전 서울 성북구 보건소에 마련된 선별진료소에서 시민들이 검사를 기다리고 있다.신규 확진자 146명 중 107명이 전광훈 씨가 담임목사로 있는 성북구 사랑제일교회에서 발생했다. 2020.8.16/뉴스1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주요뉴스남양주시 "내각대교 확장사업 원점에서 재검토"'불멸의 4할 타자' 백인천 별세…KBO 최초와 유일의 사나이안민석 교육감, 광복절 맞아 만주·연해주 탐방최태원 회장, '9440억 재산분할' 재상고…다시 대법원행40세 천하람 재입대, 새벽 3시 일어나 '포복'…"20대 청년 모습 감동"<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