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휴일에도 텅 빈 잠실야구장뉴스1 제공2020.08.16 | 16:09:02가-100%가+(서울=뉴스1) 구윤성 기자 =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집단감염 확산으로 서울과 경기지역에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로 상향조정되면서 이들 지역 프로야구와 축구 등 경기가 다시 무관중으로 진행된다. 16일 프로야구 kt위즈와 두산베어스의 경기를 앞둔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 관객석이 텅 비어있다. 2020.8.16/뉴스1<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주요뉴스트럼프 "호르무즈 해협, 조만간 미국 영해로 선포할 것"'불멸의 4할 타자' 백인천 별세…KBO 최초와 유일의 사나이안민석 교육감, 광복절 맞아 만주·연해주 탐방프랑스 '15세 미만 SNS 금지' 위헌…"표현·소통 자유 침해"최태원 회장, 재산분할 재상고…노소영 관장은 끝내 협의 거부<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