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머니S DB.
원/달러 환율은 18일 1182~1184원으로 출발할 전망이다.

키움증권은 미국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1개월물이 1184.0원으로 2원 하락 출발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김유미 키움증권 연구원은 "달러화는 미국 뉴욕 제조업지수가 예상보다 부진했던 가운데 뉴욕증시가 혼재된 결과를 이어가고 FOMC 의사록을 앞둔 경계감 등이 작용하면서 소폭 하락했다"며 "대외 불확실성과 달러 약세가 혼재되며 소폭 하락에 그칠 것"이라고 전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