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코로나 재확산...불안한 대중교통뉴스1 제공2020.08.19 | 09:33:21가-100%가+(서울=뉴스1) 박지혜 기자 = 강화된 사회적 거리두기 조치가 시행된 19일 오전 서울 광화문네거리에서 마스크를 쓴 시민들이 출근길 발걸음을 옮기고 있다. 정부는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감염 확산을 신속하게 차단하기 위해 이날 0시부터 서울·경기·인천 등 수도권 지역의 교회에 대해 비대면 예배만 허용하고, 그 외의 모임과 활동은 금지하기로 했다. 2020.8.19/뉴스1<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주요뉴스'육아휴직' 문턱 낮아졌지만…상사 눈치·급여 차별은 여전'시간당 30㎜ 이상' 집중 호우…남부지방 위기 경보수준 확대야구계 곳곳서 백인천 추모…이승엽 "지금의 나 있게 해준 분"[오늘날씨]전국 흐리고 비…남부·제주 강풍 및 호우주의[내일날씨]일요일도 전국 곳곳 비…남부 최대 200㎜ '폭우'<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