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민경석 기자 = 19일 서울의 한 초등학교에서 개학을 맞은 아이가 아버지와 함께 등교하고 있다. 코로나19 확산세로 학부모들의 불안감이 커지는 가운데 전국의 초·중·고등학교는 이번 주부터 순차적으로 2학기 개학을 맞는다. 2020.8.19.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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