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중구, 청사 내 화장실 '몰카' 불시 점검대전=김종연 기자2020.08.19 | 10:03:42가-100%가+대전 중구청이 청사 내에 있는 화장실 몰카 탐지를 했다. /사진제공=중구청대전 중구(구청장 박용갑)가 지난 18일 청사 본관과 별관 내 여자화장실 54곳에 대해 불법촬영 카메라 설치 여부 점검을 실시했다. 이날 점검팀은 전파탐지형과 렌즈탐지형을 이용했다.구청 관계자는 "불시에 화장실 점검을 추진해 안심하고 화장실을 이용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주요뉴스계속된 야스쿠니 참배…패전일 이튿날도 일본 자민당 간부 방문"일차적으로 426억원"…트럼프, 중간선거 앞두고 거액 정치자금 투입수원 독립운동 탐방로 광복절 첫발..."기억·미래 통로 될 것""최소 325억원 환수 예상"…친일재산조사위, 16년만에 부활'육아휴직' 문턱 낮아졌지만…상사 눈치·급여 차별은 여전<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