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이승배 기자 = 19일 오전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이 임시휴장으로 출입문이 닫혀있다.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에서 일하는 경비원과 환경미화원 등 8명이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아 올림픽공원이 오는 23일까지 휴장에 들어간다. 2020.8.19/뉴스1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