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김진환 기자 = 걸그룹 레드벨벳 슬기(왼쪽부터)와 조이, 반기문 국가기후환경회의 위원장이 19일 오전 서울 종로구 국가기후환경회의에서 열린 푸른 하늘의 날 홍보대사 위촉식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0.8.19/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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