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고추 속 유전자원 평가회뉴스1 제공2020.08.19 | 11:37:41가-100%가+(서울=뉴스1) = 19일 전북혁신도시 농촌진흥청 국립농업과학원 농업유전자원센터에서 열린 '고추 속 유전자원 현장 평가회'에서 연구원들이 세계에서 가장 매운맛을 내는 고추인 미국의 캐롤라이나 리퍼(Carolina Reaper)를 비롯한 41개국 448개 고추 속 유전자원을 선보이고 있다. (농촌진흥청 제공) 2020.8.19/뉴스1<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주요뉴스'육아휴직' 문턱 낮아졌지만…상사 눈치·급여 차별은 여전'시간당 30㎜ 이상' 집중 호우…남부지방 위기 경보수준 확대야구계 곳곳서 백인천 추모…이승엽 "지금의 나 있게 해준 분"[오늘날씨]전국 흐리고 비…남부·제주 강풍 및 호우주의[내일날씨]일요일도 전국 곳곳 비…남부 최대 200㎜ '폭우'<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