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황기선 기자 = 집걱정없는세상(집세상) 회원들이 19일 오전 윤희숙 미래통합당 의원에 대한 고발장을 들고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검찰청으로 들어서고 있다.
이날 집세상 회원들은 "윤 의원은 1989년 주택임대차보호법의 보호기간을 1년에서 2년으로 연장한 결과 전세가 1989년 30%, 1990년 25% 폭등했다고 말했는데 이는 허위사실“이라며 검찰에 윤 의원을 고발했다. 2020.8.19/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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