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안성시 봉산동 안성시청 청사. /사진=안성시청 제공
경기 안성시청이 안성 15번 확진자 A씨의 동선을 19일 일부 공개했다. 방역당국은 증상발현 2일 전인 지난 16일부터 18일까지 이틀 동안을 조사 기간으로 했다.
A씨는 안성 공도읍 참아름 아파트 엘리베이터를 이용했다. 현재 CCTV를 확인해 접촉자가 있는지 파악 중이다.

또 공도읍 홈플러스를 16일 저녁 7시47분부터 10분여 방문했다. 안성시는 “접촉자는 확인되지 않았다”고 밝혔다.


안성시청은 “CCTV를 통해 확인된 모든 동선에 소독 조치를 완료했다”고 밝혔다.

앞서 이날 안성시청은 A씨가 확진 판정을 받았다는 사실을 알리며 “60대 여성으로, 서울 성북구 사랑제일교회 관련 확진자”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