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사랑제일교회, 재개발조합에 협박 문자 "순교할 각오"뉴스1 제공2020.08.19 | 15:21:04가-100%가+(서울=뉴스1) 구윤성 기자 = 사랑제일교회에서 시작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증가하는 가운데, 이 교회가 강제철거를 막기 위해 장위10구역 조합원들에게 “(신도들이) 죽음으로 교회를 지킬 것”이라는 협박성 문자를 보내 논란이 일고 있다. 사진은 19일 서울 성북구 사랑제일교회가 위치한 장위 10구역. 2020.8.19/뉴스1<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주요뉴스'육아휴직' 문턱 낮아졌지만…상사 눈치·급여 차별은 여전'시간당 30㎜ 이상' 집중 호우…남부지방 위기 경보수준 확대야구계 곳곳서 백인천 추모…이승엽 "지금의 나 있게 해준 분"[오늘날씨]전국 흐리고 비…남부·제주 강풍 및 호우주의[내일날씨]일요일도 전국 곳곳 비…남부 최대 200㎜ '폭우'<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