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츠로이엔티 © 뉴스1

(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전지윤이 섹시미를 뽐냈다.
19일 소속사 아츠로이엔티는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신곡 '배드'(BAD) 티저 이미지를 공개하며 컴백 초읽기에 들어갔다.

17일부터 진행된 '스페셜 카운트다운'은 24일 컴백 '디데이'에 맞춰 하루에 한 장씩 재킷 이미지를 공개하는 특별한 콘텐츠로 매일 많은 팬들을 설레게 하고 있다.


공개된 티저 이미지 속 전지윤은 한층 짙어진 고혹적인 분위기가 돋보이는 강렬한 눈빛을 자랑하며, 걸 크러시와 섹시함이 공존하는 매혹적 아우라가 눈길을 끈다.

특히 사랑, 분노, 이별을 오가는 파격적인 콘셉트가 고스란히 드러난 티저 이미지가 '퍼포먼스 퀸'의 귀환에 대한 의구심을 확신으로 만들고 있으며 이와 함께 컴백에 대한 기대감을 나날이 뜨거워지고 있는 상황이다.

이번 신곡 '배드'는 전지윤 특유의 매혹적인 음색과 몽환적인 퍼포먼스가 돋보이는 곡으로 그는 신곡에 대해 "이별에 상처를 받은 사람들이 있다면 사랑에 대한 정신적 충격이 고스란히 묻어 있는 음악과 뮤직비디오를 감상하며 잠시나마 화를 풀 수 있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전지윤은 오는 24일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신곡 '배드'를 공개한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