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의회 "집중호우 항구대책 마련하라"대전=김종연 기자2020.08.20 | 09:06:55가-100%가+19일 대전시의원들이 하천관리사업소의 관제실에서 수해지역 CC(폐쇄)TV를 보면서 설명을 듣고 있다. /사진제공=대전시의회대전시의회는 지난 19일 대전시하천관리사업소와 공원관리사업소를 방문해 집중호우 피해상황을 보고 받았다. 이날 권중순 의장, 민태권, 조성칠 부의장, 윤종명 운영위원장은 관계자 격려와 함께 피해지역의 신속한 복구와 항구적인 대책마련을 당부했다.주요뉴스최태원 회장, 재산분할 재상고…노소영 관장은 끝내 협의 거부최태원 회장, '9440억 재산분할' 재상고…다시 대법원행[사설]李 "임기 단축도 수용"…40년 헌법, 개정 논의 불씨 살려야제1회 평창공연 예술축제, 알펜시아서 14일 개막토스, 상반기 순익 2328억…슈퍼앱 성장에 120% 급증<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