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 광복절 75주년을 기념해 지난 19일 서울 금천구청 잔디공원에서 참석자들이 ‘단재 신채호 선생' 모과나무 묘목을 심고 있다.
모과나무 묘목은 1888년 단재 신채호 선생이 9살 때 중국의 역사서인 자치통감을 해독하자 조부가 책거리 기념으로 심은 모과나무에서 난 씨앗을 싹 틔워 키운 것이다. (금천구청 제공) 2020.8.20/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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