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코로나로 취소된 베이비페어뉴스1 제공2020.08.20 | 15:13:09가-100%가+(서울=뉴스1) 이성철 기자 = 서울과 수도권에서 시행중인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조치에 따라 20일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 예정이었던 '제38회 베이비페어'가 11월로 연기됐다. 20일 관계자들이 코엑스 베이비페어 부스를 철거하고 있다. 2020.8.20/뉴스1<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주요뉴스남양주시 "내각대교 확장사업 원점에서 재검토"'불멸의 4할 타자' 백인천 별세…KBO 최초와 유일의 사나이안민석 교육감, 광복절 맞아 만주·연해주 탐방최태원 회장, '9440억 재산분할' 재상고…다시 대법원행40세 천하람 재입대, 새벽 3시 일어나 '포복'…"20대 청년 모습 감동"<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