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국보 제180호 세한도, 국립중앙박물관 품으로뉴스1 제공2020.08.20 | 15:49:13가-100%가+(서울=뉴스1) = 국립중앙박물관은 미술수집가 손창근씨가 국보 제180호인 '세한도'를 기증하겠다고 밝힘에 따라 제반 절차를 진행하고 있다고 20일 밝혔다.세한도는 조선 후기 문인화의 최고 걸작으로 꼽히며 추사 김정희가 유배시절인 59세 때 그렸다. (국립중앙박물관 제공) 2020.8.20/뉴스1<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주요뉴스부회장 명함 내려놓고 돌아본 인생…이동호의 '긴 여정의 첫걸음'"말처럼 힘찬 장거리 달려왔다"…허진 개인전 '말이라 불리운 사나이''하얀거탑·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 안판석 감독, 뇌출혈 투병 중 별세"밖은 에어컨, 안은 포도당"…'폭염 방학' 마친 KBO, 팬심 잡은 대비책불길 치솟은 차량서 생명 구한 광주FC 선수들…연맹 포상 예정<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