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연극 '짬뽕&소' 39명중 15명 확진...19명 검사 대기뉴스1 제공2020.08.20 | 16:57:15가-100%가+(서울=뉴스1) 황기선 기자 = 연극 ‘짬뽕&소’ 팀에 신종코로나바이러스(코로나19) 확진자가 대거 발생한 가운데 20일 오후 연극이 진행되는 서울 성북구 여행자극장이 닫혀 있다. 이날 ‘짬뽕&소’를 무대에 올린 극단산 측은 "현재까지 코로나19 검사결과 총 39명의 참여진 중 15명의 확진자와 7명의 음성 판정, 19명이 검사대기 및 결과를 기다리고 있다"고 밝혔다. 2020.8.20/뉴스1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주요뉴스최태원 회장, '9440억 재산분할' 재상고…다시 대법원행40세 천하람 재입대, 새벽 3시 일어나 '포복'…"20대 청년 모습 감동"태릉CC 개발 6년 만에 재점화…"선결과제 해결부터" 목소리특례시장협의회 '자주재원 확보' 등 공동 대응키로[시대 포토] 바다 품은 17km '황금빛 해안길'<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