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역학조사관들과 대화 나누는 강연재 변호사뉴스1 제공2020.08.20 | 18:33:02가-100%가+(서울=뉴스1) 이성철 기자 = 강연재 변호사가 20일 오후 서울 성북구 사랑제일교회로 현지 역학조사를 위해 들어가는 질병관리본부 관계자들과 대화를 하고 있다. 수도권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의 중심지인 사랑제일교회 관련 누적 확진자는 이날 낮 12시 기준 676명이 발생했다. 2020.8.20/뉴스1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주요뉴스최태원 회장, '9440억 재산분할' 재상고…다시 대법원행40세 천하람 재입대, 새벽 3시 일어나 '포복'…"20대 청년 모습 감동"태릉CC 개발 6년 만에 재점화…"선결과제 해결부터" 목소리특례시장협의회 '자주재원 확보' 등 공동 대응키로[시대 포토] 바다 품은 17km '황금빛 해안길'<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