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1일 SBI저축은행에 따르면 이날 대전지점에서 근무하던 직원 한 명이 코로나 양성 판정을 받았다. 대전지점에는 8명의 직원이 근무하고 있었다.
SBI저축은행은 해당 지점을 즉각 폐쇄하고 직원 전원 검사를 진행하며 2주간 자택에서 대기시킨다는 방침이다. 영업점은 3일간 문을 닫고 향후 대체 직원을 투입할 지 여부를 검토 중이다.
SBI저축은행 관계자는 “영업점에서 직원과 고객 사이에 유리로 격벽을 치고 근무를 해 고객 감염 우려가 크지 않을 것”이라며 “직원들도 근무 시간에 항상 마스크를 착용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코로나19 의심 증상 발생시에는 '국번없이 1339'
![[시대와의대화] "역대 대통령은 왜 한결같이 실패했나" 김종인 위원장을 만나다](https://i.ytimg.com/vi/q58Lag9U4j4/hqdefault.jpg?width=1920&quality=75)
![[대가지급HSAD]대한민국을 예쁘게 편집](https://menu.sidae.com/moneys/upload/permanent/202607/29-095401-546131394-1102578-pJbgdW4iMNFIRXeD-jpg/LH%ED%95%9C%EA%B5%AD%ED%86%A0%EC%A7%80%EC%A3%BC%ED%83%9D%EA%B3%B5%EC%82%AC_%EB%B0%B0%EB%84%88%EC%8B%9C%EC%95%88(260729).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