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다감이 지난 21일 밤 방송된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편스토랑)에는 넓은 잔디 마당과 호화스러운 전통한옥을 공개해 출연진들을 놀라게 했다. /사진=편스토랑 제공
배우 한다감이 초호화 한옥라이프를 공개했다. 
지난 21일 밤 방송된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편스토랑)에는 배우 한다감이 출연했다. 한다감은 넓은 잔디 마당과 호화스러운 전통한옥을 공개해 출연진들을 놀라게 했다.

특히 현대식으로 깔끔하게 꾸며진 전통한옥 인테리어가 주목을 받았다. 이날 방송에서 한다감은 수준급 칼질 솜씨를 자랑하며 요리 고수의 분위기를 풍겼다.


지난 1월 결혼한 한다감의 한옥라이프는 이번 편스토랑에서 처음 공개됐다. 한다감은 결혼 후 세종시 인근의 1000평 규모의 대저택에서 부모와 함께 사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한다감은 "부모님은 이 곳에 살고 저는 사랑채에 산다"며 대저택 곳곳을 소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