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외교부 청사 2명 첫 확진 '일부 층 임시폐쇄'뉴스1 제공2020.08.23 | 10:33:11가-100%가+(서울=뉴스1) 이광호 기자 = 외교부가 있는 정부서울청사 별관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확진자가 나왔다. 정부서울청사 별관에서 근무하는 외교부 소속 직원 1명과 미화 공무직원 1명이 지난 22일 확진 판정을 받았다. 정부서울청사관리소는 확진자들이 근무한 해당 층을 임시 폐쇄하고 긴급 방역을 실시했다. 사진은 23일 서울 종로구 외교부 청사. 2020.8.23/뉴스1<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주요뉴스'시간당 30㎜ 이상' 집중 호우…남부지방 위기 경보수준 확대야구계 곳곳서 백인천 추모…이승엽 "지금의 나 있게 해준 분"[오늘날씨]전국 흐리고 비…남부·제주 강풍 및 호우주의[내일날씨]일요일도 전국 곳곳 비…남부 최대 200㎜ '폭우'서강대, 개인정보 18만건 유출…"이름·학번·휴대폰·비번 털렸다"<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